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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절 인사가 늦었어요.
작성자: 하늘마음   등록일: 2018-02-17 19:33:10   조회: 408  


명절 인사가 너무 늦었네요.
산골에 물도 갑자기 얼고 작업실도 다 얼고 매일이 해동작업에 매달리느라...
몸까지 얼어 다시 집으로 돌아와 녹이고, 다시 가서 녹이고..몸 녹이고... 무한 반복이예요.

서울에서 아이들도 내려와 돕지만
쉽게 해동도 잘 안되고, 전부치고, 음식 만들고...
정신없는 명절이 지났습니다.

새해에도 건강 잘 챙기시고, 언제나 믿고 곁에 계시는 분들 덕분에
산골 부부는 늘 힘이 나요.
누군가의 응원과 격려가 얼마나 사람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지 몰라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늘 평안하시길 빕니다.

산골 다락방에서 배동분 소피아

치자꽃 (2018-02-20 16:56:46)  
얼른 해동이 되야 할텐데 걱정이네요
그거 사람 진빼는 일인데
저도 아랫층에서 하수도가 얼어서 역류 한다고
세탁기 쓰지 못하게 하는 바람에 맨날 손빨래 했더니
손가락이 더 아프네요
예전에 장사할때 손을 많이 써서 손가락에 관절염이 오는 중인데 ㅎ
암튼 얼른 봄아가씨가 오셨으면 좋겠어요
추운거 너무 싫어요
하늘마음 (2018-02-20 22:25:40)  
치자꽃님,

맞아요.
아직 작업실 해동이 안되어 지장이 많네요.
저 역시 안 해본 농사를 짓느라 요즘 손가락을 조금만 쓰면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아...이게 그거구나. 하고 있어요.

작년에는 손가락이 아파서 허리 디스크때문에 병원 갔을때 주사 맞고 사진찍고 그랬는데
그냥 그렇더라구요.
쉬고 찜질하고 하면 될 것을 괜히 그랬나 싶고 그랬어요.

추운 거 저도 싫어해요.
차라리 더운 게 나아요.
추우면 정신이 우선 산만해져서요.

추위 잘 견디셔요.
저도 그럴께요.

배 소피아
걍 주절 주절 ㅎㅎ
연휴 사흘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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