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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산중은 얼얼합니다. ㅎㅎ
작성자: 하늘마음   등록일: 2018-04-24 22:27:43   조회: 74  




산골도 어제 , 오늘 비가 퍼부었어요.
얼마나 오던지...
소리만 들어도 뭐 쓸려내려가는 것 없나 둘러보게 되었어요.

날은 얼마나 추운지..
비가 오기 전에는 뉴스에 울진 폭염이 나올 정도로 살이 벗겨질 지경이었어요.
그날은 야콘밭에서 비닐을 깔았는데 아주 그냥 더워서...ㅠㅠ

그런데 지금은 추워요.
이렇게 인간이 간사하네요.
가스스토브를 틀어 놓았는데 공기가 안좋아 껐어요.

저는 그냥 묵은 김장김치 먹어요.
이웃 할머님이 주신 것도 맛있어서 열심히 먹고 있어요.
겉절이도 해야 하는데 이번에 부추김치 해주려고 하는데 그냥 부침이 부쳐서 이웃 밭 사람들이랑 먹었어요.

내일은 야콘관아 따는 일을 한다고 하네요.
품을 산다고 하는데 참을 뭘 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바람도 찬던데 감기조심하세요.
저는 어제 오늘 잔기침이 나서 개복숭아효소 먹고 있어요.
따뜻하게 해서 마시면 진정이 되더라구요.

봄꽃처럼 화사한 봄 지내세요.

배 소피아

은행장 (2018-05-02 07:14:34)  
따뜻한 물만 드셔도
기관지에 아주 좋다는군요.

요즘도 아침에는 제법 서늘하여,
감기조심하셔야겠습니다...
하늘마음 (2018-05-08 23:50:31)  
은행장님,
맞아요.
뜨거운 차만 한 잔 마셔도 기침이 진정이 되곤 해요.
어제도 가랑비가 진종일 오더니 오늘도 입니다.
그제는 비가 왔는데 일이 점점 미뤄지고 마음은 급해만 갑니다.
아직도 야콘, 고추 다 못심었는데 밭은 비가 와서 트렉터가 들어가지 못하고 있어요.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은행장님도 봄 건강관리 잘 하셔요.
연휴라 집에 가셨겠다 생각했어요. ㅎㅎ

배 소피아
아직도 기억 속에 아련한 아프리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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