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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
작성자: 하늘마음   등록일: 2018-09-01 01:23:38   조회: 169  


하늘이가 그리 되었군요.
안그래도 일전에 하늘이 아프다고 하셔서 걱정했습니다.
온가족에게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고 갔네요.

또 아프다가 갔으니 그것도 맘에 걸리실 거고,
짖게 못한 것도 걸리시고 모든 것이 자식처럼 못해준 것만 생각나실 것 같아요.

어쩐데요.
아마 충분히 치자꽃님네 가족을 사랑하고,
충분히 사랑을 받고 가서 좋은 곳에 갔을 거예요.
폭염으로 고생을 더했을텐데...
사람도 참기 힘든 폭염에 몸이 안좋아서 앓다가 가서 더 맘이 아프시겠어요.

슬프면 많이 우셔요.
참지 마시구요.
신이 우리에게 눈물을 주었을 때는 다 쓸모가 있어서일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제발 식사 챙겨드시고 건강도 잘 보살피셔야 해요.
제가 아무런 도움이 못되드려 죄송할 뿐이네요.

산골 다락방에서 배 소피아

울면 응어리가 조금 풀린듯 시원하기도 하잖아요.
온가족이 슬픔 속에 있겠어요.

치자꽃님,
조금 힘내시고 건강 잘 챙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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