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마음농장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관리자 Category

 김장은 꿈도 못꾸고 있어요. ㅠㅠ
작성자: 하늘마음   등록일: 2018-11-28 12:32:51   조회: 47  


그리운 분들을 일일이 열거해주시니 그때가 새록새록 생각나네요.
나이든다는 것은 어쩌면 지나온 날을 되새김질하며 잘한 일, 부족했던 일을 다시 보기하는 것인지도 모르겠어요.
그렇게 되더라구요.

김장했다는 분이 제일 부러운 일인입니다.
저도 몇 포기해야 하는데 아직은 이런 저런 일들이 걸려 있어서 못하고 있어요.

딸 대학가는 해에는 그 다음 1월에 김장했던 기억이 있어요.
올해는 생선을 안넣고 하려구요.
생선을 넣고 하니 초보농사꾼은 좋아하는데 저는 영....
먹긴 먹어도 나중 되니 맛이 자꾸 걸려요.

작년에 생선을 많이 넣었는데 초보농사꾼도 그다지 많이 먹지 않다보니 올해는 담백하게 그냥 하려고 하는데 테클들어오면
다시 생선을 넣겠지요. ㅠㅠ

잘 지내시고 건강 잘 챙기셔요.

배 소피아

치자꽃 (2018-11-29 06:47:37)  
소피아님
저는 생선 (횟대) 듬뿍 들어간 김치가 맛있어요
우리 동네에서는 구할수가 없어서리 ~
얼른 김장을 해야 할텐데
추워질까봐 걱정이네요
은행장 (2018-12-01 07:45:35)  
저도 생선넣는것은 별로...

나중에 비린내나는것같기도하고..

요즘은 김치냉장고가 좋아서 괜챦으려는지...

김장을 해야 1년농사 마치는거겠지요..
소피아님! [3]
잘받았습니다. [1]

  걍 안부~^&^ [4]  치자꽃  2018/11/23 78
   김장은 꿈도 못꾸고 있어요. ㅠㅠ [2]  하늘마음  2018/11/28 47

  당신은 2002년 2월 이후 째 방문자 입니다.    산골남주인에게 메일보내기산골여주인에게 메일보내기    

Copyright 2002. www.skyheart.co.kr 하늘마음농장 대표 박찬득 핸드폰 : 010-6656-3326
사업자번호 : 507-03-42837 통신판매업 : 제울05-통075 개인정보책임자 : 배동분
주소 : 경북 울진군 서면 쌍전리 364 연락처 : 054-783-3326 개인정보취급방침  이용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