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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숙해지지 않는 헤어짐이 화두입니다.
작성자: 하늘마음   등록일: 2019-02-07 12:54:18   조회: 124  


치자꽃님,

명절 잘 쇠셨냐는 말을 몬하겠네요.
이미 글을 읽으니 힘드신 게 역력하고 말입니다.
다른 가족이 다 멀쩡한데  치자꽃님만 아마도 진단하신대로 몸이 잘 못받아준 모양입니다.

체기있으면 참으로 불편한데...
하기야 어디 체기만 그럴까요.
머리 아픈 거, 속 쓰린 것, 허리아픈 것, 이제 어깨 통증까지 모두모두가 다 견디기 힘든 고통이지요.

삼식이...ㅎㅎ
아이쿠나...
산골 남자는 엉뚱한 면이 있어서 요리에도 엉뚱한 재료를 넣고 하네요.

"거기에 그걸 넣어? "
라고 하면
"꼭 이것만 넣으란 법 있어?" 합니다.

이상한 맛일 것같은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그래서 당신은 다시 태어나면 형사나 쉐프하라고 했습니다.
형사는 귀농 전 직딩일 때부터 소질이 다분한 사람이었고,
귀농 후에는 쉐프를 하면 아주아주 잘 할 것 같아요.

가끔 저도 그런 생각해요.
쓸데없이 이것저것 설명하게 돼요.
나 없어도  할 수 있어야 하니까....
그런 생각이 나이들면서 자주 하게 돼요.

어서 속이 완전 편하게 되셔서 맛난 것도 많이 드시고 체력이 튼실해지셨으면 너무 좋겠어요.
이렇게 명절 글 올려주셨는데 이제야 답글드려 죄송해요.

새해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배 소피아

은행장 (2019-02-11 20:22:36)  
명실공히 새해입니다.
올한해
사과농사도, 야콘옹사도 풍년이 깃들기를요...
설은 슬슬 지나가고~ [2]
새해 인사 [1]

  설은 슬슬 돌아오고 [2]  치자꽃  2019/01/28 137
   익숙해지지 않는 헤어짐이 화두입니다. [1]  하늘마음  2019/02/07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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