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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날 이미 더위를 먹고... ㅠㅠ
작성자: 하늘마음   등록일: 2019-07-08 09:50:14   조회: 46  


지차꽃님,

저도 토요일에 또 한낮에 밭에서 쇠비름을 채취했어요.
그러니까 유기농 고추밭과 야콘밭에 저절로 나서 저 혼자 큰 쇠비름이 얼마나 튼실하던지 그것 채취하는데 무지 더웠어요.
제가 귀농하고 시간당 땀 흘린 것 중 제일 많이 흘렸어요.

물을 가지러 집까지 갔으니까요.
가져간 게 다 떨어져서요.
예전같았으면 그냥 버티고 일했는데 도저히...

결국 더위를 먹고 배탈까지 나고...
손님들은 오셨는데 읍에는 주현이가 잠시 와서 데리러도 가야 하고...
혼이 나갔었어요.
주현이 데리고 돌아오는 길에 배탈이 나서 식은땀을 흘리고 운전중에 얼마나 고생하고 집에 왔는지...

어제는 폰도 안터지는 깨밭골 야콘밭에서 잡초 휘날리며 일했구요.
더위 먹은 게 열이 잘 안식어요.
갱년기 열과 그 열이 만나서 아주 그냥 시너지효과가 하늘을 찔러요. ㅋㅋㅋㅋ

치자꽃님도 이 더위 조심조심 나셔야 하는데 병원 다니시고...

저도 조심조심할께요.
치자꽃님도 조심히 건강히 나셔야 해요.

배 소피아

최일선 (2019-07-09 22:38:46)  
토실토실한 쇠비름이많아서
처음으로 효소를만들어볼까
생각중입니다.
최일선 (2019-07-09 22:39:38)  
배탈은 멎었겠지요~~
치자꽃 (2019-07-10 18:02:45)  
에궁
왜 다들 아픈겁니까
오늘 병원에 갔다가 손님이 많아서 두시간 기다렸어요
의사샘 면담시간 3분여~에효
얼른 얼른 나아서 환히 웃읍시당
비님이 오시려나 [1]
아로니아 콩포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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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날 이미 더위를 먹고... ㅠㅠ [3]  하늘마음  2019/07/08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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