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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님이 오시려나
작성자: 치자꽃   등록일: 2019-07-10 18:16:14   조회: 44  


도시의 나무들도 가뭄에 비실비실 거리는데
비소식은 있어도 오기 싫은지
몇방울 떨어지다 마네요
흠뻑내려서 해갈이 되면 좋으련만~

에전 같으면 벌써 장마가 시작되었을 때인데
영 비님이 올 생각이 없나봅니다

에전엔 장마 소식이 있으면
오이지 담고 고냉지배추로 김치 담고
미리 미리 대비 하는데
요즘은 그런 풍경을 볼수가 없네요

집에서 밥 먹는 횟수도 즐고
또 나가기만 하면 그때 그때 뭐든 살수 있으니
사람들이 별로 준비할 필요성을 못 느끼는것 같아요
특히 도시에선 배달의 민족이 성행하니까 더욱 그런것 같고요
주문만 하면 오방중이던 꼭두새벽이던 뚝딱 배달이 되는 세상이니~

에궁
쓰다보니 소피아님 염장 지르는 소리네요 ㅎㅎ
더위 먹은건 좀 나았나요?
전 아직도 감기씨가 놀자고 ~
게다가 손가락 피부염으로 자판도 버벅거리며 치고 있어요
오늘 우리동네 잘본다고 소문난 피부과에 갔는데
원인도 예방책도 없다고~
체질에서 오는 알러지성 피부염이니까
주사맞고 약바르는것 밖에 방법이 없다네요 ㅠ

아무래도 딸아이가 봤다는 토정비결이 맞나봐요
부모님 건강에 이상이 있을수 있다는~
그래도 크게 아픈거 아니니 좀 불편한건 감수해야겠지요
사람도 죽고 사는데~

최일선 (2019-07-11 12:57:23)  
비가흠뻑오기를기다리는데
개이려나봅니다.
감기,피부 모두
잘회복되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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