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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골이 이 정도면 어떨지 감이 와요.
작성자: 하늘마음   등록일: 2019-08-05 18:51:22   조회: 150  


작년에도 35도를 넘는 날들이 많았지요.
올해도 35도 가까이 올라가는 날들이 있네요.
그래도 그래도 작년보다는 낫다는 생각을 위안삼아요.

밭에서 돌아오면 씻지만 이내 다시 땀이 흐르고 다시 일을 시작하면 언제 씻었냐는듯 땀이 흐르네요.
어제와 오늘은 약간의 마리 아픔이 있어서 한낮에는 누워 있었는데 누워서도 더워 다시 일어나고...

산골도 이런데 서울이나 다른 대도시는 어떨까 싶어요.
정신없이 세월이 흘러 정말 어느덧 8월이 되었어요.

새 달이 시작되면 이내 하반부로 내달리는 것은 일도 아니고요.

가을이 오고 있어요.
새벽에는 춥고, 마타리가 피기 시작했어요.
노란 마타리...
별모양의 조그만 꽃이 주는 느낌은 엄청나요.

왠지 마타리는 누나같은 가을국화 생각이 나요.
훤칠한 키에 바람부는대로 흔들리는 그런 꽃....

여름 더위 잘 이겨내고 이 여름을 잘 건너시길 빕니다.

산골 다락방에서 배동분 소피아

은행장 (2019-08-12 09:00:40)  
며칠 비소식이있군요.

비그치면 더위도 한풀꺽이려는지...

쉬어가며 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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