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마음농장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관리자 Category

 산골도 봄은 봄인데 아직은 눈이 자꾸만...
작성자: 하늘마음   등록일: 2018-03-30 00:00:35   조회: 294  


치자꽃님,

산골은 그 정도는 아녀요.
20도 정도는 아니고 그냥 땃땃한 정도예요.
그러다 눈이 아주 그냥 펑펑...

갈피를 못잡겠습니다.ㅎㅎ
얼마 전에는 눈사람 만들고 놀다가 엊그제는 밭에서 땀을 뻘뻘 흘리며
일을 했어요.

저는 노동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체질인듯..ㅎㅎ
머리쓰는 일보다 몸 쓰는 일이 맞는 것 같아요.
초보농사꾼 덕에 제가 귀농해서 출세했어요.

땀을 흘려 일하는 거 해보고 싶었어요.
귀농 꿈도 안꿀 때 그런 생각했었어요.
한번 글로 고백하려고 해요.

치자꽃님,
몸도 조심조심하시며 댕기셔요.
저도 허리 조심조심하고 있어요.
방금 조금 걷다 왔는데 저 아래에 내려갔는데 쬐금 무서웠어요.ㅠㅠ

그럴 때는 아들이랑 통화해요.
아들이랑 딸이랑 돌아가며 나 1시간 운동할 동안 말동무해주니 다행이예요.

치자꽃님,

평안히 주무세요.

배 소피아

[공지] 산골편지 등 댓글을 차단한 이유 [2]
걍 주절 주절 ㅎㅎ

  봄봄봄~ [3]  치자꽃  2018/03/23 354
   산골도 봄은 봄인데 아직은 눈이 자꾸만...  하늘마음  2018/03/30 294

  당신은 2002년 2월 이후 째 방문자 입니다.    산골남주인에게 메일보내기산골여주인에게 메일보내기    

Copyright 2002. www.skyheart.co.kr 하늘마음농장 대표 박찬득 핸드폰 : 010-6656-3326
사업자번호 : 507-03-42837 통신판매업 : 제울05-통075 개인정보책임자 : 배동분
주소 : 경북 울진군 서면 쌍전리 364 연락처 : 054-783-3326 개인정보취급방침  이용약관